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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2024.09.10

GIANTSTEP, 빅인스퀘어와 영화 ‘더 킬러스’ 제작 참여

GIANTSTEP이 자회사 빅인스퀘어와 영화 ‘더 킬러스’ 제작에 참여했습니다. 

 

‘더 킬러스’는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단편 ‘살인자들(The Killers)’을 모티브로, 김종관, 노덕, 장항준, 이명세 네 명의 감독이 각기 다른 시선으로 해석한 4편의 살인극을 담은 시네마 앤솔로지(Cinema Anthology)입니다. 

 

 


 

특히, 부산국제영화제, 뉴욕아시아영화제, 판타지아영화제 등 여러 국제 영화제에 초청받아 호평을 받았습니다. 그 중 판타지아영화제로부터 “최고의 촬영, 뛰어난 음악, 유기적으로 어우러지는 다양한 장르의 완벽한 혼합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아름답게 만들어진 영화”라는 찬사를 받으며 높은 평가를 얻었습니다. 

 

‘더 킬러스’는 GIANTSTEP의 자회사 빅인스퀘어의 첫번째 제작 영화입니다. GIANTSTEP은 ‘더 킬러스’에서 VFX 등을 제공하여 영화의 비주얼 퀄리티를 높였습니다. 감독님들의 창의력에 GIANTSTEP의 기술력과 빅인스퀘어의 기획 및 제작력이 결합해 한층 몰입감 있고 감동적인 시각적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GIANTSTEP 은 부산국제영화제에 출품된 작품으로 ‘더 킬러스’ 외에도 ‘내가 죽기 일주일 전’과 ‘3학년 2학기’의 제작에도 참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더 다양한 콘텐츠 분야로 확장해 나가는 GIANTSTEP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