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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2025.04.09

GIANTSTEP, VFX에 AI 기술 결합… 다양한 분야로 사업 확장

GIANTSTEP이 넷플릭스의 첫 오리지널 메디컬 드라마 ‘중증외상센터’와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NOR (Not Only Restaurant)’ 프로젝트를 통해 VFX(시각특수효과) 및 AI 융합 기술력을 선보였습니다.

 

GIANTSTEP은 ‘중증외상센터’의 VFX 제작에 참여하여 총 1,700컷 이상의 시각효과를 구현했습니다. 수술 장면의 디지털 특수효과부터 북한산 구조, 서울대교 화재, 헬기 이착륙 장면에 이르기까지 고난도 시퀀스를 CG로 정교하게 연출해 의료 현장의 사실감을 극대화했습니다. 특히 구조 헬기의 프로펠러와 꼬리만 실제 촬영하고, 나머지 기체는 CG로 구현했으며, 에어 앰뷸런스(의료용 항공기)는 전면 CG로 제작했습니다.


제한된 예산 속에서도 높은 완성도를 달성하며 기술력과 제작 효율성을 동시에 입증한 본 작품은, 공개 직후 OTT TV쇼 부문 글로벌 2위에 오르고 한국, 대만, 홍콩, 싱가포르 등 19개국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이어 GIANTSTEP은 자회사 사일로랩(SiloLab)과 함께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NOR’의 공간 연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VFX와 AI를 융합한 감각적인 미디어 아트를 선보였습니다. ‘사랑’을 주제로 기획된 AI 기반 미디어 아트 시리즈 ‘the course of LOVE’는 총 10편으로 구성되었으며, 사랑의 시작부터 갈등, 회복, 성장을 아우르는 감정의 여정을 시각화했습니다. 


생성형 AI 그래픽과 VFX 기술을 결합해 완성한 콘텐츠는 20M 대형 스크린, 입체 음향, 조명, 특수 효과 등과 어우러져, 단순한 식사를 넘어 오감으로 경험하는 시청각 예술로 확장된 미식 문화를 제시했습니다.

 

GIANTSTEP은 기술을 넘어서, 상상력을 현실로 구현하는 경계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혁신적인 콘텐츠 기술을 바탕으로 새로운 산업과 예술의 접점을 만들어가겠습니다. GIANTSTEP의 다음 행보에 많은 기대 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