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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2026.08.20
GIANTSTEP 자회사 빅인스퀘어, 영화 '강시: 공포의 워크샵' 제작
GIANTSTEP의 자회사 빅인스퀘어가 영화 '강시: 공포의 워크샵'를 제작합니다.
'강시: 공포의 워크샵'은 외딴 섬으로 워크샵을 떠난 동방저축은행 직원들이 400년간 잠들어 있던 강시를 깨우면서 벌어지는 생존기를 그린 영화입니다. 직장인 캐릭터를 중심으로 코미디, 공포, 퇴마 액션 요소를 결합한 장르 영화로 지난 8월 9일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습니다.

▲ 영화 '강시 공포의 워크샵' 크랭크인 / 출처 : CJ ENM ▲
이번 작품에서 빅인스퀘어는 기획 개발 단계에서부터 작품의 콘셉트와 제작 방향성을 구체화하고 제작에 필요한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프로젝트의 제작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또 촬영 및 후반 제작 과정 전반을 총괄하며 작품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제작 시스템 구축, 주요 창작진과의 협업 등 전 과정을 총괄 주도하였습니다.
빅인스퀘어는 그동안 GIANTSTEP이 축적한 영상 콘텐츠 제작 역량, XR∙버추얼 프로덕션 운영 경험, 실감형 콘텐츠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영화∙드라마∙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 영역에서 제작 역량을 확대했습니다. 2024년 개봉한 영화 '더 킬러스'를 시작으로 2026년 10월 공개 예정인 드라마 '개인적인 택시'에 이어 이번 작품을 통해 빅인스퀘어는 자체 기획 콘텐츠 및 영상 IP 사업 확장의 기반을 다지고 있습니다.
CJ ENM은 '강시: 공포의 워크샵'의 제공 및 배급을 맡습니다. 국내 대표 콘텐츠 기업인 CJ ENM의 참여로 작품의 배급 경쟁력과 시장 접근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강시: 공포의 워크샵'은 자회사 빅인스퀘어가 콘텐츠 제작사로서 기획, 제작 전반을 총괄하는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이번 작품을 계기로 GIANTSTEP은 기존 리얼타임 콘텐츠, XR, 버추얼 프로덕션 역량을 기반으로 영화 및 영상 IP 제작 영역까지 사업 확장 가능성을 넓혀갈 예정입니다.
또한, 빅인스퀘어는 콘텐츠 기획력과 제작 실행력을 결합해 경쟁력 있는 IP를 발굴하고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것입니다.
한편 영화 '강시: 공포의 워크샵'은 '족구왕'으로 독립영화계의 주목을 받은 우문기 감독이 연출을 맡았습니다. 안재홍, 윤경호, 이다희, 김지은, 이학주, 고창석, 김학철, 강애심 등 연기 내공을 갖춘 배우들이 함께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