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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2019.01.08

에이미 팩 미국 AR/VR 공동의장, “자이언트스텝의 콘텐츠 매우 놀라워”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엔데버 VR(Endeavor VR)의 설립자이자 

미국 AR/VR협회의 공동의장을 맡고 있는 에이미 팩(Amy Peck) 대표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한 ‘2018 글로벌 스타트업 서밋’에서 자이언트스텝을 언급했습니다.

 

 

 

팩 대표는 서울에서 열린 ‘2018 글로벌 스타트업 서밋’에 참여하여 “한국의 AR/VR 기술의 수준과 실력이 대단하다. 

특히 자이언트스텝의 콘텐츠가 매우 아름다우며 새로운 클라이언트들과 파트너쉽을 강화하며 실력을 더욱 키울 수 있을 것이다”고 기대했습니다. 

또한, 팩 대표는 “AR/VR 산업은 글로벌 시장에서 높은 성장 가능성을 가지고 있으며 다양한 기회들이 존재한다”고 전했습니다. 

 

그리고 “AR/VR 사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다양한 기업들과 협업하여 시장성을 확보해 나갈 수 있으며” 

특히 “블록 체인과 머신러닝 등의 다양한 기술과 통합시킨다면 더 많은 기회를 만들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글로벌 VR/AR 콘텐츠 시장이 점점 확대됨에 따라, 

자이언트스텝 역시 VR/AR산업을 포함한 뉴미디어 영역에서 독자적인 콘텐츠 구축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뉴미디어 사업부의 Creative Black 팀과 GX Lab팀은 기존에 

자이언트스텝이 쌓아온 VFX, 3D 및 CG 경험을 바탕으로 VR과 AR 분야의 응용기술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한편, 미국 AR/VR 협회는 국제 협회로 약 50여 개 국가에서 400개의 지부를 구성하고 있으며 

헬스케어, 엔터테인먼트 등 업계의 AR/VR 분야의 솔루션과 기술 활용의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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